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1.01.09. 풀멍- 이럼서 또 산청을 떠올린다. 더보기 2020년 겨울 더보기 2020.12.21. 다를줄 알았다. 이곳은. - 뒤돌아보니. 이제는. 나도 발이 시렵다. 더보기 2020.09.19 드디어. 수면위로 들어난 그것. 아물고 있는 상처일뿐. 지워져가는 과정. - 어짜피 바닥인데- 다시받을 상처에 대한 두려움. 더보기 2020.04.05 더보기 2020.03.01 더보기 2020.02.15 하날히 달애시니. 더보기 세상을 보는 삐딱함.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