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9.11.24 어떤 마지막회. 더보기 다 부질없는것. 무심코 털어놓은 하소연은 결정적인 순간에 약점이 된다. 더보기 2019.11.11 돌고 돌아 또 이자리. 본래 변하지 않도록 설계된건가. 아님, 멘탈이 부족한건가. 되새김질만 무한 반복중. 소도 아니고. 指輪 더보기 DEBORAH'S THEME "못"하는 것이라 "안"하는 것. 새로운 원망의 대상을 찾기라도 하듯이. 그렇게. 마치 순종적인 것처럼. 씩씩한척. 덤덤한척. 진짜하고 싶었던 내 얘기는 마저 하지 못했다. 우려한대로 신선함보다는 미련이 남는다. 우리. 다시 만날수 있을까. 더보기 2019.08.17 더보기 2019.07.20 고민 - 선택한 그 순간 - 결정이 되어버린 지금까지. 과정과정에 빠지지 않고 밀려오는 후회. 그리고 벗어난다는 해방감. 다시 갈등. 오묘한 반대감정들이 서로의 감정을 주고받으며 나를 혼란스럽게 한다. 앞으로의 두려움보다도 더. 후회하지 말자. 후회하지 말자. 모든것이 후회스럽다. 그래서 후회하지 말자. 그동안 수고했다. 더보기 烹 가끔 떠올리긴 했으나, 이 단어를 쓰게될 줄이야. 더보기 2018.10.31 이곳에서의 아주심기. 가능하겠습니까?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