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0.09.19 드디어. 수면위로 들어난 그것. 아물고 있는 상처일뿐. 지워져가는 과정. - 어짜피 바닥인데- 다시받을 상처에 대한 두려움. 더보기 2020.04.05 더보기 2020.03.01 더보기 2020.02.15 하날히 달애시니. 더보기 세상을 보는 삐딱함. 더보기 어제. "말을 잘 듣는다고 달라지는 게 하나도 없던데요. 말을 잘 들으면 부당한 일을 계속 시킵니다. 자기들 손이 더러워지지 않을 일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된 조직이면 말을 안 들어도 일을 잘하면 그냥 놔둡니다" - [스토브리그] - 더보기 2020.01.04 더보기 2019.12.25 위대한 포기. 더보기 이전 1 ··· 3 4 5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