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4.7. 더보기 2025.4.6. 더보기 2025.4.4. 설레지 않을 것이고행복하세요.잊혀지기까지 꽤 많은 시간은 걸리겠지만,저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더보기 추억을 만들어준 사람이 추억이 되었을때 아직은 미숙하여 많이 서툽니다. 더보기 2025.2.2. 소복히 눈쌓인 겨울 출근길이 멋있었다고 하던 사람이 있었다.매일아침 졸린눈을 비비며 톨게이트를 지날때마다,우리집 뒷산의 설경을 보며 오늘은 열심히 살자 다짐하던 출근길이 떠올랐었다.그래서 이번 겨울엔 아름다운 그 풍경을 멋지게 찍어서 톡보내야지 상상하던,여름이었다.모든 순간이 즐겁고, 설레였다.그리움이 고마움이 될때쯤이면 나도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을까. 더보기 2025.1.25. 더보기 2025.1.18. 기억과 함께 다녀옴.스쳐가는 하나하나에 그때의 기억을 다시 심는다.잠깐 놓아두자.나를 위해서 더보기 2024.11.21. 삼각대.그냥 삼각대다.기다렸는데, 도착했다. 지금의 생각은다시 그때로 돌아갈수 있을까.돌이켜보니 많이 찬란했구나.그 날들.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