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6.24. 떠나오니 없어질 줄 알았고,누군가 말했던 것 처럼거리가 멀어진 만큼 마음이 멀어진 줄 알았다.소주와 맥주를 섞어 누가봐도 맛이간것 처럼만취했음에도.아니, 많이 만취해서 더더욱 그랬던것 같아요.새로운 사람.떠나간 사람.상기되었던 그때의 그 목소리와웃음소리가 자꾸만 생각 나는건 취기때문이겠지.내일의 출장을 위해더 바쁘고 더 정신없으면 좋겠어요. 더보기 2025.6.10. 더보기 2025.5.31. 더보기 2025.5.30. 더보기 2025.5.28. 그땐 몰랐다.겪고나니 이제야.귀 기울이지 못한 모든 순간이 아쉽다.참 잘 잊고있다 생각했는데,오늘따라 유난히 참 많이 보고싶다.잘, 지내시죠? 더보기 welcome to 잘놀다갑니다 :=) 더보기 2025.5.5. 그래요.아직은. 더보기 2025.4.17.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