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어제. "말을 잘 듣는다고 달라지는 게 하나도 없던데요. 말을 잘 들으면 부당한 일을 계속 시킵니다. 자기들 손이 더러워지지 않을 일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된 조직이면 말을 안 들어도 일을 잘하면 그냥 놔둡니다" - [스토브리그] - 더보기 2020.01.04 더보기 2019.12.25 위대한 포기. 더보기 2019.11.24 어떤 마지막회. 더보기 다 부질없는것. 무심코 털어놓은 하소연은 결정적인 순간에 약점이 된다. 더보기 2019.11.11 돌고 돌아 또 이자리. 본래 변하지 않도록 설계된건가. 아님, 멘탈이 부족한건가. 되새김질만 무한 반복중. 소도 아니고. 指輪 더보기 DEBORAH'S THEME "못"하는 것이라 "안"하는 것. 새로운 원망의 대상을 찾기라도 하듯이. 그렇게. 마치 순종적인 것처럼. 씩씩한척. 덤덤한척. 진짜하고 싶었던 내 얘기는 마저 하지 못했다. 우려한대로 신선함보다는 미련이 남는다. 우리. 다시 만날수 있을까. 더보기 2019.08.17 더보기 이전 1 ···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