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0.03.01 더보기 2020.02.15 하날히 달애시니. 더보기 세상을 보는 삐딱함. 더보기 어제. "말을 잘 듣는다고 달라지는 게 하나도 없던데요. 말을 잘 들으면 부당한 일을 계속 시킵니다. 자기들 손이 더러워지지 않을 일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된 조직이면 말을 안 들어도 일을 잘하면 그냥 놔둡니다" - [스토브리그] - 더보기 2020.01.04 더보기 2019.12.25 위대한 포기. 더보기 2019.11.24 어떤 마지막회. 더보기 다 부질없는것. 무심코 털어놓은 하소연은 결정적인 순간에 약점이 된다.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