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2025.5.28.
- 熱情 -
2025. 5. 28. 20:32

그땐 몰랐다.
겪고나니 이제야.
귀 기울이지 못한 모든 순간이 아쉽다.
참 잘 잊고있다 생각했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참 많이 보고싶다.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