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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DEBORAH'S THEME

"못"하는 것이라 "안"하는 것.

새로운 원망의 대상을 찾기라도 하듯이.

그렇게.

마치 순종적인 것처럼.

 

씩씩한척. 덤덤한척.

진짜하고 싶었던 내 얘기는 마저 하지 못했다.

우려한대로 신선함보다는 미련이 남는다.

 

우리.

다시 만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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