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오니 없어질 줄 알았고,
누군가 말했던 것 처럼
거리가 멀어진 만큼 마음이 멀어진 줄 알았다.
소주와 맥주를 섞어 누가봐도 맛이간것 처럼
만취했음에도.
아니, 많이 만취해서 더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새로운 사람.
떠나간 사람.
상기되었던 그때의 그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자꾸만 생각 나는건 취기때문이겠지.
내일의 출장을 위해
더 바쁘고 더 정신없으면 좋겠어요.
'주저리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6.28. (0) | 2025.06.28 |
|---|---|
| 2025.6.27. (0) | 2025.06.27 |
| 2025.6.10. (0) | 2025.06.10 |
| 2025.5.31. (0) | 2025.05.31 |
| 2025.5.30. (0) | 2025.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