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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2025.6.24.

떠나오니 없어질 줄 알았고,
누군가 말했던 것 처럼
거리가 멀어진 만큼 마음이 멀어진 줄 알았다.

소주와 맥주를 섞어 누가봐도 맛이간것 처럼
만취했음에도.
아니, 많이 만취해서 더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새로운 사람.
떠나간 사람.

상기되었던 그때의 그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자꾸만 생각 나는건 취기때문이겠지.

내일의 출장을 위해

더 바쁘고 더 정신없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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